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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중, 진로탐색 체험활동 호응

admin 기자 입력 2012.07.18 20:20 수정 2012.07.18 08:20

우보중학교(교장 안성자)는 지난 3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서 공모한 “농어촌 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체험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탐색능력과 창의성을 신장 및 바람직한 인성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 N군위신문
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의 주된 내용은 △미래를 준비하는 나만의 포트폴리오 작성, △원예 온실관람 및 화분 만들기 체험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통한 다양한 진로 탐색△호텔 관련 직업 알아보기와 외식 조리 체험 △직업 전문학교 둘러보기와 테이블 세팅 실습 매너 교육 △잡월드에서 꿈 설계, 꿈 체험, 꿈 디자인하기 등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중 진로체험 특성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지난 6월1일 ‘함께 떠나는 어울림 체험학습Ⅰ’으로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통한 다양한 진로 탐색’이라는 주제로 안동일원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 N군위신문
이어 이달 9일에는 ‘함께 떠나는 어울림 체험학습Ⅱ’로 안동가톨릭 상지대학에서 ‘호텔관련 직업 알아보기와 외식 조리 체험’의 실습했다. 이날 관련학과 교수로부터 호텔관련 직업진로 정보의 다양한 안내와 조리 체험(크림스파게티와 깐풍기 만들기)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기획담당자와 화보 출판물 담당자가 함께하여, 현장 취재와 더불어 학교장 인터뷰 및 우보중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에 대한 내용을 정기간행물 발간자료로 수집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 등에 홍보자료로 2,500부 정도 배포할 예정이다. 우보중학교의 ‘내일의 꿈을 향한 푸른 항해’라는 슬로건 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체험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경주에 있는 직업전문학교(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와 경기도 성남에 있는 잡월드에서 ‘함께 떠나는 어울림 체험학습 Ⅲ, Ⅳ’가 앞으로 더 계획되어 있다.
ⓒ N군위신문
안성자 교장은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학생들의 흥미와 소질 및 적성을 파악하여 자기정체성을 확립하고, 학업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여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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