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3개 시·군 부단체장 협의회의 권역별 지역책임관 중심 협의회가 지난 25일 오후 고령군 고령읍 모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경상북도 영천시를 비롯한 군위, 청도, 성주, 칠곡, 고령 등 부시장·부군수,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 전체 14명이 참석했다.
상호업무 협력 방안과 기관 홍보 등 상호발전을 위한 토론의 자리로 마련된 이날 회의는 3차 회의로 진행됐다.
곽용환 군수는 이 자리를 찾아 환영의 인사말에 이어 지역의 문화·관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부시장 부군수 일행은 대가야박물관을 비롯해 왕릉전시관, 대가야역사테마파크 등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