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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가족과 함께 달려 더 즐거운 공감 마라톤"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12.10.30 14:03 수정 2012.10.30 02:03

고령군 낙동강둑길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지난 28일 오전 고령군 다산면 강정고령보 우륵문화마당에서 열린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남녀노소 전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강변 풍광과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진 하루를 선사했다. 아스팔트 위를 지루하게 달리는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시원한 강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강둑길을 코스로 지정한 이번 대회는 나들이 개념의 건강달리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은 물론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넘친 이색적인 가을축제 현장은 최종 테이프 커팅 순간마다 함빡 웃음을 자아냈고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본지는 행사장마다 펼쳐진 다채로운 장면을 화보에 담았다.
↑↑ (왼쪽부터) 개회선언을 하고 있는 황은섭 농협 고령군지부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곽용환 고령군수, 축사를 하고 있는 이완영 국회의원.
ⓒ 고령군민신문
↑↑ 자신의 일처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자원봉사원자.
ⓒ 고령군민신문
↑↑ 제1회 고령군 낙동강둑길 전국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박수를 치며 선전을 다지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몸풀기 체조를 하고있다.
ⓒ 고령군민신문
↑↑ 마라톤 경주에 앞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음악에 맞춰 말 춤을 추고 있는 이완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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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하프(half)1등으로 들어오고 있는 정운성씨(1시간11분2초), 하프(half)1등의 김영희씨(1시간24분57초)
ⓒ 고령군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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