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강석호)은 지난 1일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인중)주관으로 고령군 대창양로원을 찾아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창양로원(구 안림초등학교)을 찾은 이들은 60만원 상당의 가스난로를 지원하고,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또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성위원 20여명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고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새누리당 여성위원회는 지난달 10일 영주노인복지병원을 찾은 것을 비롯해 이날 대창양로원에 이어 군위지역 성누가 요양원 등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영희 부처장은 “화합과 대통합의 원동력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