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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고령군 도예명장 최상중씨 명장지정서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12.11.06 10:55 수정 2012.11.06 10:55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 도예명장 명장지정서 전달식이 열렸다. 성산면 가야요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상중(72)씨는 지난 5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실과소,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예명장 선정에 이은 ‘명장지정서’전달식을 가졌다. 최 도예명장은 37년간 도자문화와 도자기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특히 유약의 일부분인 결정유를 집중 연구해 국내외 전시회 등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도예기술의 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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