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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용환 고령군수와 지역 기업인들이 지난달 31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 · 가정 양립 3대과제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군청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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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우륵실에서 관내 기업(기관)대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도시과와 연계해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양립을 위한 3대과제 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군과 지역기업대표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근로환경과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곽용환 군수는 “2010년부터 지역의 출생아수는 증가하고 있다” 며 “기업들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군에서도 출산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하게 펼쳐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