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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총력체제에 들어갔다. |
| ⓒ 고령군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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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을 시작으로 2013년 2월까지 총 4개월간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간으로 설정, 대형화재 근절 등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총력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안전대책으로는
△화재예방 전광판 홍보 △다문화가족 소화기 보급 및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포스터 공모 및 캠페인 △소방시설업체 간담회 △다중이용시설 ‘생명의 문, 안전점검의 날’ 운영 △소방특별조사, 공장 등 화재취약대상 자율 안전관리 능력 배양 △심폐소생술 보급 및 확산에 대한 지속적 추진과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동절기 폭설·한파 및 산불피해 방지 및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은 “2011년 전체화재의 36.5%, 인명피해의 30.3%가 겨울철에 발생했다” 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주의와 관심”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