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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지역 다문화가족들이 '다(多)행복프로그램' 에 참가해 친교오 화합의 시간을 갖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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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여동식)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다(多)행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주2회(월,화요일)매주 저녁 2시간씩(오후 7시~9시) 지역 8개 읍·면 보건지소를 찾아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인식개선을 위해 가족친교의 시간, 가족의역할, 부부대화법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여동식 센터소장은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며 “앞으로도 다문화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