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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민신문의‘2012년 제1차 편집위원회의’가 지난 16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
| ⓒ 고령군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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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 보다 나은 신문 제작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민신문은 지난 16일 오후 본사 회의실에서 ‘2012년 제1차 편집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해숙 취재기자와 박은진 편집기자 등 6명의 위원이 함께 했으며, 창간 후 2달간의 본지의 내용을 분석하고 향후 발행될 신문의 편집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주해숙 위원은 “현장감 있는 사진이 부족한 것 같다”며 “좋은 사진 한 장이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만큼, 앞으로 사진 활용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은진 위원은 “최근 들어 지역에 보도자료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신문의 역할을 위해 지역밀착형 기사를 많이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매월 열리게 되는 편집회의는 발행인을 제외한 전 부서 직원들이 모여 공정 보도와 질 높은 지면제작을 목표로 한목소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