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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스포츠로 하나된 고령군민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12.11.20 14:59 수정 2012.11.20 02:59

군수배 배드민턴···320팀 · 450여명 열띤 경쟁
군수배 볼링···김주택 · 권오택씨 단체 우승

↑↑ 19회 고령군수배 및 제10회 연맹장배 배드민턴 대회
ⓒ 고령군민신문
제9회 고령군수배 및 제10회 연맹장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8일 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고령군체육회, 고령군배드민턴연맹 주최, 고령군생활체육회,고령군배드민턴연합회가 주관,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희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곽광섭 도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격은 지역민을 비롯해 배드민턴 동호인 및 초청클럽 회원으로 20대에서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다. 경기종목은남자복식(A,B,C초급,초심),여자복식(A,B,C초급,초심),혼합복식(A,B,C초급,초심)으로 경기방법은 토너먼트(31점 랠리)경기를 원칙으로 치러졌다. 곽용환 군수는 “유산소 운동인 배드민턴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라며 “군민생활체육 종목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320팀, 총4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1위 고령클럽, 2위 다산클럽, 3위 대가야 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 제17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배 볼링대회
ⓒ 고령군민신문
'제17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배 볼링대회가 지난 18일 고령볼링센터에서 이날 대회는 단체전(2인조)12팀, 개인전 20명으로 총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 김주택, 권오택씨(장년동우회)가 1등 수상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준우승에는 강성원, 최용식씨(너랑나랑), 3위는 강철순,신현자(네잎사구) 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박희송씨가 우승을 거머줬고, 준우승, 김주택씨, 3위는 강성원씨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로 군민 체력증진은 물론 군민화합과 건전한 여가 생활 및 볼링인구의 저변확대를 통한 동호인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대회는 고령군 주최, 고령군볼링협회가 주관했으며 고령군체육회,고령군생활체육회,고령볼링상주클럽연합회,고령볼링센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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