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상운 부군수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이 다산면 노곡지구 일대 ‘물고임’현상에 따른 경작지 피해(본보 11월6일, 20일 3면보도)와 관련, 대책마련에 나섰다.
지난 22일 오전 김상운 부군수는 해당지역 농가에서 주장하고 있는 ‘물고임’현상의 원인 규명 등의 대책마련을 위해 부서회의를 거쳐 농가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것을 지시했다.
건설과 하천담당부서는 강정고령보 수위조절 및 보 밑쪽 수로 연결 등을 주장하는 농민들의 의견을 한국수자원공사 측에 전달키로 했다.
또 농업관련 부서는 농경지 물고임 현상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경작피해에 적극 대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