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우곡면 노인회관(회장 김중일)은 지난달 20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90분간 12회에 걸쳐 ‘노인탁구교실’ 을 운영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우곡면 탁구클럽은 고령군 경로당 취미여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 현재 23명의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다.
김중일 우곡면노인회장은 “탁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에 고마움”을 표시했고,박일헌 우곡면장은 “어르신들의 취미활동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