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서장 김순태)는 지난 27일 고령군 노인대학을 방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근 ‘안전속도 5030 제도’ 신설 및 관내 노인 교통사고 급증에 따른 교통법규 안내, 교통안전교육 등을 주제로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교통교육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순태 서장은 “경찰서 직원 모두가 어른들을 섬기는 경로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관내 노인회관 등을 찾아가 어르신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등 교육을 통해 노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