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탁구협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11월 20일(토) 문화누리탁구장(라지볼) 및 군민탁구장(일반볼)에서 제2회 협회장배 일반(직장)동호회 탁구대회를 개최하였다.
고령군탁구협회 주관하여 개최된 이번 대회는 라지볼은 4개팀 20여명이 참여하고, 일반볼은 7개팀 35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고 친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결과 라지볼은 등수에 상관없이 친선경기 형태로 치러졌고, 일반볼에서는 우승팀은 영탁동호회, 준우승은 새싹탁구동호회, 공동3위는 고령탁구동호회, 군청탁구동호회가 각각 차지했다
이준호 탁구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생활체육으로서 탁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