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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잼 놀이 파크 개장 ’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1.12.02 09:57 수정 2021.12.02 09:57

찾아오는 놀이기구 체험


우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태호)은 11월30일(화)은 찾아오는 놀이기구 체험 「잼잼 놀이 파크」을 실시하였다.
우곡초등학교 강당에 흔들카, 키즈 범퍼카, 개구리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을 설치하였다.
아이들은 먼저 레이싱 놀이를 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를 설치하여 흔들카로 친구들과 경주도 해보았으며, 사전 안전 교육을 한 후에 키즈 범퍼카에 올라타 안전벨트를 하고 전원버튼을 누르고 조정 장치로 앞, 뒤, 옆으로도 가고, 360도 회전을 하면서 범버카 운전체험도 해보았다.
아이들은 체험을 하면서 “선생님 , 저는 엄마와 합천에서 미니 범퍼카 타 보았어요.”라면서 자신의 경험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기도 했다.
개구리 에어바운스에서는 친구들과 차례를 지켜 미끄럼도 타보고, 볼풀공이 있는 곳은 실내 수영장으로 변신하여 친구들끼리 역할을 정해 수영장 놀이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솜사탕 기계에 설탕을 넣어 내 손으로 돌돌 돌려가면서 솜사탕을 직접 만들고, 맛보았으며 “선생님, 솜사탕 기계에서 달콤한 달고나 냄새가 나요.” 솜사탕을 먹으면서는“할아버지 수염이 났어요.” 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정태호 교장선생님은 “코로나19로 밖으로 나가는 현장체험을 못하는 아이들이 찾아오는 놀이 기구 체험을 통해 즐겁고 신나는 유치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소규모 유치원의 장점을 강조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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