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 기세원교육장은 취임 첫날 고령군 쌍림면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및 쌍림면내 학교들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2월 28일 오후 2시경 경남 합천 율곡면 노량리 뒷산에서 발생하였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남서풍으로 인접한 고령군 쌍림면 쪽으로 빠르게 확대되었다.
이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축하고 각급학교에서도 실시간 학부모와 소통하며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인명,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세원 교육장은 “무엇보다 학생의 안전이 우선이다. 신속, 정확한 재난상황 대처로 학생 인명피해와 학교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