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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고령경찰서, 설 前 강·절도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 점검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4.01.23 14:50 수정 2024.01.23 02:50

금융기관 강·절도 예방을 위해 자체 자위 방범역량 강화 당부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경찰서(서장 안중만)는 1월 23일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의 일환으로 금융기관 지도 점검을 하였다.

이번 지도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강화 필요성에 의해 특히, 범죄에 취약한 소규모 제2금융권인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을 상대로 강·절도 범죄예방을 위해 점검하였다.


고령경찰서장은 “비상벨, 방범창 등 방범시설 점검 및 추가 설치, 경비 인력 배치 등 강·절도 예방을 위해 자체 자위 방범역량을 강화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우체국 등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자체 방범시설 수시 점검 및 추가 설치, 직원 교육을 통해 자체 자위 방범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고령경찰서는 금융기관 강·절도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범죄예방진단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지역경찰은 탄력순찰을 지정하는 등 맞춤형 치안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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