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관람한 회원은 “유명한 배우가 나오지 않아도 이렇게 집중하여 관람해보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이승만 대통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없을 수도 있었겠다며 좋은 영화를 관람하게 해주어 고맙다.”고 하였다.
또 다른 회원도 두 시간 가까운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흥미진진한 시간이었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애국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옥 지회장은 “지역의 작은영화관에서 회원들과 함께 좋은 영화를 관람하게 되어 기뻤고 장애인이 영화를 보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회원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