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초등 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건도(금), 신하빈(동). 5학년 최수지(동), 이지혜(동), 등 여러 체급에서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령초등학교 유도부는 새로 지어진 전용 체육관인 금빛관에서 매일 꾸준한 훈련으로 실력을 다지며 대회를 준비했다.
올해 첫 대회인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대회와 제24회 경상북도회장기 유도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어 유도부 학생들은 내적동기가 생겼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고령초 6학년 김건도학생은 “이번 대회 좋은 결과로 인해 보람을 느끼고 자신감이 생겼다.” 라고 했고, 안근모 교장은 “학생선수, 지도자, 학부모님들이 한마음이 되어 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유도부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