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다산면 단기치매쉼터에서 운영되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산면 지역주민들의 접근성 강화를 높였다.
프로그램 참여자(윤00)은 “집 가까이 있는 단기치매쉼터에서 기억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고령군보건소(소장 김곤수)는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급이 없거나, 장기요양 등급이 있지만 서비스 이용 대기자 및 이용을 보류하고 계시는 분은 참여가 가능하며 고령군치매안심센터(950-7977)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고령군 지역주민들의 인지건강을 위한 치매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