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오피니언

[추석인사]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4.09.10 11:47 수정 2024.09.10 11:47

고령경찰서장 총경 안중만

고령경찰서장 총경 안중만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다음 주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고령경찰은 군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금은방 등 선제적 특별방범진단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하는 등 실질적인 군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 전·후 기간 동안 형사와 기동순찰대의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중요 사건에도 즉각 대응할 것입니다.

우리 경찰의 숭고한 사명은 국민의 생명, 신체를 보호하고 재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고령경찰의 존재 이유는 군민의 안전이며,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항상 가정에 평안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고령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