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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사] 가을밤 환한 달이 둥글게 차오르고 들판에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4.09.10 11:55 수정 2024.09.10 11:55

고령군수 이남철

고령군수 이남철

가을밤 환한 달이 둥글게 차오르고
들판에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찾아온 추석에는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넉넉한 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올 한해 모든 분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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