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의 노래교실 운영과 단합행사로 화합과 건강한 힐링다져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령군산림조합 3층 강당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하여 왔다.
최비송 고령가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노래와 유머로 70여 회원 간의 건강한 힐링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여 왔으며 올해 3개월 과정을 마침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노래교실 곽미애 회장과 김옥연 총무의 솔선으로 지난 9월 6일에 전남 구례군 화엄사 일원에서 단합 행사를 가졌다.
곽미애 회장은 이번 노래교실과 단합행사를 계기로 고령군산림조합금융의 많은 발전과 회원 간의 우정이 더욱 좋아졌으면 한다고 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