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거울 액자 만들기 ▲테라리움(미니정원) 만들기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성과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클래스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같은 업종의 강사에게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배우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를 위한 역량 강화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고령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령군은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사업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취미 활동을 확장시키고,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