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경제/사회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일손부족 농가 농촌일손돕기 활동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21 10:57 수정 2026.05.21 10:57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박영진)는 지난 5월 14일(목) 고령군 우곡면 연리 소재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영농도우미 행복충전활동(농촌일손돕기)”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농촌과의 상생 및 ESG경영 적극 실천을 목표로 추진 되었다. 고령지사 직원들은 고품질의 마늘 생산을 위한 “마늘쫑 솎아내기” 작업에 적극 동참하며, 농가의 인력난을 부분 해소해 주었다.


고령지사는 사전 수요조사와 현장 요청을 반영해 가장 시급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였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농촌지원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박영진 고령지사장은 “직접 땀 흘려 보니 농촌의 현실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농촌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





저작권자 고령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