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에 ‘30년까지 총 83억원 투입...보행로·골목길 정비,공원·주차장·다목적 체육시설 조성 예정
- 정희용 의원, “복성리 주민 생활여건 개선 기대...사업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경북 칠곡군 약목면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살리기) 대상 지구로 선정된 것에 대해 5일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소규모 주거지역의 주거지 정비, 집수리 등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약목면 복성리 일원의 경우 지역 활력 증진 및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사업 지구인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1·2·3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83억원(국비 50억원, 지방비 33억원)이 투입되어 ▲집수리, ▲빈집·보행로·골목길 정비, ▲공원·주차장·다목적 체육시설 조성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정희용 의원은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통해 약목면 복성리가 더욱 쾌적해지고 주민 분들의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