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견학을 통하여 조합 운영의 핵심인 내부조직장 간 소통과 축산정보의 공유는 물론 단합으로 조합과 축산농가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견학지로 선정된 남해화학은 1974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비료와 기타 화학 비료 등 농업용 비료 생산과 암모니아, 황산, 인산 등 무기산 및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농협 경제지주계열사이다.
김영덕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그간 소값 하락, 사료값 인상 등 어려운 여건에도 인내하며 노력한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을 통하여 내부 결속과 소통으로 조합과 농가가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