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고령중학교 사기진작과 고향 모교 사랑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치러진 이번 임원 워크숍에는 재경 고령군 향우회 이정국 회장도 참석하여 임원 워크숍을 빛내주었다.
이정국 향우회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기온으로 모두가 지쳐 있지만 우리 재경고령중학교 임원들은 더운 줄도 모르고 모교를 사랑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시는 모습이 장하고 존경스럽다고 했다.
홍재희 회장을 중심으로 재경 고령중학교 총동창회의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홍재희 회장은 우리 임원 모두가 앞장서야 재경 고령중학교 총동창회가 발전하고 아울러 고령의 모교가 발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더운 날씨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1부 오찬과 함께 2부 포인트빌 카페서서 차담 3부 천년고찰 북한산 석굴암에서 주지 스님이 안내로 석굴암을 견학하고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 비용은 홍재희 회장(26회)과 이상도 수석부회장(27회) 최동항 고문(24회)가 부담하였고 참석한 임원회비는 동창회 회비로 입금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