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N군위신문 | |
경북도는 지난 15일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땅'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를 다지는 '독도수호표지석'을 공개했다.
표지석은 높이 1m20㎝, 폭 30㎝의 이 표지석은 독도경비대가 주둔하는 동도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표지석은 충북 보령군에서 나는 오석(烏石)으로 만들어 검은색을 띠고 있으며 글씨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졌다. 표지석은 앞면에 한글로 '독도', 뒷면에 '대한민국'이 새겨져 있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막식은 오는 18일~19일 양일간 추진할 예정이지만 일기예보가 좋지못해 독도 입도가 불가능할 경우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