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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산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12.10.04 18:56 수정 2012.10.04 06:56

고령군,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 구입 장보기 운동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4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운동을 실시했다. 고령종합시장 대목장인 지난 24일 고령군청 공무원 및 기관·단체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한 이날 장보기운동은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특히 추석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의 촉진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2천50만원을 구입,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면서 지역 상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곽용환 군수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가 활성화는 지역경제발전의 초석이 된다”며“지역경제의 윤활유가 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과 고령사랑상품권의 활발한 유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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