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주제도서를 정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을 하고 주제에 맞는 부교재로 체험활동을 하며 지속적으로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그림책을 통해 언어,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종합예술교육으로 창의 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그림책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수업을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