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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노인자원봉사단의 열정적인 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5.07.14 10:05 수정 2025.07.14 10:05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지회장 나원식)소속 행복봉사단(단장 이종구)은 7월 8일 쌍림면 방아실 회전교차로에서 최근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회는 지난 3월 신청 접수를 통해 가야·주산·행복·성산·다끼봉사단으로 총 5개 봉사단을 조직했다. 

각 봉사단은 20명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주요 활동은 ▲공원 및 하천 지역 쓰레기 수거, 경관 정비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주거 안정 및 환경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스스로 봉사의 주체가 되어 환경 정화와 노인인식개선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정기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원식 지회장은 “지역사회에서는 어르신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세대간의 연대감이 형성되고, 공동체 의식이 강화되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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