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문화의 울림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과 만족을 일끌어냈다.
쌍림면(면장 김성필)은 “이번 마을음악회를 통해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에너지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음악회와 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혹서기에 겪을 수 있는 질병의 예방 및 대처방법도 함께 안내하여 주민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문화의식 함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쌍림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