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12월 대구가톨릭대학과 고령캠퍼스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모집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및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원서 접수는 2025년 9월 8일(월)부터 9월 12일(금)까지이며, 모집 학과는 라이프케어학부(한국어다문화,뷰티케어,건강식품관리,원예치료전공)와 첨단산업학부(에너지부품소재,미래자동차부품전공)로 4년제 과정이다.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은 성인학습자를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유연한 학사제도(주중온라인/ 주말오프라인)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학 혜택(등록금: 최대 전액장학)을 통해 학습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맞춤형 진로·경력개발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령군과 대구가톨릭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6학년도에는 고령군에 학과 과정이 개설되어 주민들이 고등교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실무형 인재의 배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미래라이프대학 홈페이지(kfl.cu.ac.kr) 또는 전화(053-850-4100)를 통해 확인·문의할 수 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