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회를 관람한 참여자들은 "그림으로 보니,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더 실감났다." "아이들의 표현력이 귀엽기도하고, 직설적인 표현이라,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실감나게 와 닿는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이성구 지회장은 "교통사고는 사후 대처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림 전시회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안전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안전 운전과 함께 웃음 가득한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