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새마을회는 지난 5일 오후 5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제12대 박진현 지회장 및 남ㆍ여 회장단 19명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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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욱 군위군수, 조승제 군위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가족 500여명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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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박진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위군 새마을조직이 멋지게,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는 일급수로 유지 보존 하겠으며, 새마을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고 일선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새마을의 바람을 불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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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을 실천하며 국가와 군민, 군위 발전을 위해 새마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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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새마을조직의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새마을가족이 더욱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열정을 다해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을 당부“ 하면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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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취임식은 박진현 지회장의 뜻에 따라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군위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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