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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정론직필로 신문고의 북채 역할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1.08.23 17:21 수정 2021.08.23 17:21

박광진_ 재경향우회 회장

지금 우리는 바이러스의 감염증으로 당연한 것으로 알고 살아왔던 일상을 잃어버린 채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아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고령군민과 재경 향우님들 무소식이 희소식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한열정으로 달려온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이 순수한 저널리즘으로 고령군민의 권익신장과 지방자치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정론직필로 신문고의 북채 역할을 잘해 왔습니다.

그동안 열정을 다해 주신 이복환 대표님의 노고에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고향 고령군의 신문고 역할과 나침반 역할에 더욱 충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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