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우리 고향 발전을 위해 올바른 지적과 품격 높은 논설로서 사회 목탁의 역할을 충실히 한 우리 고령군민신문의 역할을 높이 치하하고 축하드립니다.
매주 받아보는 고령군민신문은 반가움과 함께 우리 고령의 발전과 소식을 제일 먼저 접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이복환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입니다.
앞으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지역 정론지로서 그 사명과 소명을 다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며 항상 지역과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는 신문이 되어 우리 고령군과 객지에 계시는 향우님들의 등불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