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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9주년 축하 휘호 _ 明智涉危難(명지섭위난)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1.08.23 10:39 수정 2021.08.24 10:39

고령향교 전교 조무



  글 _ 고령향교 전교 조 무



 
‘밝은 지혜는 어렵고 위급함을 건널 수 있다’고 했습니다. 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의리에 밝고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해 나간다는 말입니다.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지역발전과 화합에 항상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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