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경찰서(서장 안중만) 112치안종합상황실이 2023년 4분기(10월~12월) 경상북도경찰청 ‘베스트 112’에 선발됐다.
‘베스트 112’는 경상북도 내 24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허위신고 근절지수, 긴급신고 지령시간, 타기능 출동률, 112 총력대응평가 등을 종합하여 급지별 1위 경찰서를 선발하는 것으로 고령서가 3급서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112신고이력 43회의 상습주취자 정OO이 “내가 집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등 허위신고를 단속함으로써 경각심 고양 및 불법에 엄정한 경찰상 확립에 기여했다.
안중만 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다. 112 상황실은 우리의 중추 신경이니만큼 안전한 고령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