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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다산면 평리리 부녀회 산불피해 지원 성금 120만원 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5.04.07 11:27 수정 2025.04.07 11:27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다산면 평리리 부녀회(회장 김순녀)에서 4월 4일(금)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산불피해 지원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였다.

다산면 평리리 부녀회(회장 김순녀)에서는“산불로 인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 가구의 복구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고,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은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성금모금 문의는 고령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950-6231~6233) 및 읍·면사무소로 연락주시면 성금 기부에 관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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