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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칼럼

[추석인사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성환 도의원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한가위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5.09.24 10:26 수정 2025.09.24 10:26

경북도의회 의원 노성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성환 도의원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한가위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먼저, 각자의 자리에서 한결같은 노력으로 오늘의 고령을 일궈주신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굳은 의지가 바로 고령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가장 큰 힘이 되었으며, 이 자리를 빌려 우리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 뜻깊은 명절을 맞아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언론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고령군민신문이 앞으로도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그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 도의원으로서 군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더 행복한
고령을 만들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밝은 보름달처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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