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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쌍림농협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5.11.04 09:40 수정 2025.11.04 09:40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북 고령 쌍림농협(조합장 박상홍)은 31일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쌍림농협은 쌍림면 귀원리 152번지 3,709㎡(1,121평)부지에 군비 11억5,000만원, 농협중앙회 1억원, 자부담 31억1,000만원 등 총 43억 6,000만원을 투입해 농산물 가공센터를 건립했다.


준공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 전국 농축협 조합장 등 100여명의 내외빈과 4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박상홍 조합장은 “앞으로 본 가공센터가 우리지역의 마늘, 양파 판로와 가공, 유통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조합원님들께는 안정적인 소득증대의 원천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신뢰와 만족을 드릴 수 있게 끔 최선을 다해 운영할 것은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쌍림농협 농산물 가공센터 준공식 축하인사를 전하며, 농민들의 농업소득이 높아질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 서줄 것을 부탁함과 동시에 고령군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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