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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년사] 경상북도의원 노성환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6.01.05 09:50 수정 2026.01.05 09:50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이 군민여러분의 삶에 활력과 기운을 더해주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로를 보듬고 지역을 아끼는 마음이 모여 오늘의 고령을 만들어 왔으며, 그 힘이 새해에도 고령을 더욱 단단히 이끌어 갈 것이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고, 여러분의 생업에도 풍요로운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도의원으로서 군민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하며, 더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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