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은 2026년 산림소득활성화를 위해 산주·임업인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23일부터 4월2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산주·임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산주·임업인 교육은 고령군산림조합에서 처음으로 산(임야)을 소유한 산주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업인종합연수원에 의뢰하여 실시한 교육으로 그 의미는 크다.
산림소득활성화를 위해 산주·임업인이 평소 요망해온 사항으로 전문강사진을 초빙하여 실시한 과정으로 임업인이 알아두면 유익한 세무지식, 버섯류 재배기술, 함께 나누는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참석한 산주·임업인은 즐거운 가운데 매우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고 자평하며 봄의 계절에 날씨가 좋아서 더욱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내년에는 더욱 좋은 과정을 선택해서 보람 있는 교육 과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