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욱 6대~7대 회장은 아름다운 자리 마련에 감사를 전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으며, 서석홍 11대 회장(현 고령군 명예군수)은 후배에게 실질적 도움 제안과 발전 기금을 약속하는 등 고향 사랑과 모교 사랑을 보였다.
홍재희 총동창회 회장은 “재경 고령중학교 총동창회가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 선배님의 노력과 희생 덕분이었다” 며 “역대 회장님의 노고를 잊지 않고 선배님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여 선배님의 정신을 이어 고향 발전과 동문들의 자존감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황영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