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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무그늘, 화환 대신 받은 쌀 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12.10.23 11:06 수정 2012.10.23 11:06

↑↑ (주)나무그늘(대표이사 박무협)은 지난 18일 고령군청을 방문, 지역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들이 쌀100포대를 고령군에 기탁했다
ⓒ 고령군민신문
(주)나무그늘(대표이사 박무협)은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들이 쌀100포대를 고령군에 기탁했다. 이에 군은 기탁된 사랑의 쌀을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박무협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고마움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며,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 를 가져주길 당부했다. 한편 고령읍 쾌빈리 4개동 32세대 규모의 빌라 신축 중인 (주)나무그늘(대구시 달서구 소재)은 모델하우스 준공,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증받아 고령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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