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고령읍의 ‘회천수변’ 연결 통로가 개통했다.
고령군에 따르면 그동안 고령읍내의 시가지와 회천수변공간의 이동 통로가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에 고령군은 고령읍 회천수변에 각종 시설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6억 5천만원을 들여 신국도 26,33호선에 이용객의 안전한 이동 동선, 통로암거를 개통했다.
고령군은 이번 연결 통로 개통으로 인해 회천수변 자전거 길을 비롯한 산책로 등의 이용으로 주민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모듬 내 보도교 설치, 경관작물(코스모스, 호밀 등)단지 조성 등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관광객에게 널리 이용, 그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효과가 높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