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섹션
정치/선거
경제/사회
문화/관광
교육
농업
읍/면
오피니언
경북
기획취재
추천맛집
기고/칼럼
실시간 뉴스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PC버전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홈
정치/선거
경제/사회
문화/관광
교육
농업
읍/면
오피니언
경북
기획취재
추천맛집
기고/칼럼
more
홈
정치/선거
경제/사회
문화/관광
교육
농업
읍/면
오피니언
경북
기획취재
추천맛집
기고/칼럼
홈
경제/사회
금림왕릉 발굴조사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산동 5호분 발굴조사 개토제 지내
고령군민신문 기자
입력 2024.11.20 11:52
수정 2024.11.20 11:52
공유하기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과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가 진행하고 있는 「고령 지산동 5호분의 발굴조사」의 안녕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11월 19일 지냈다.
이날 개토제에는 김충복 고령부군수, 황인호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장 등 고령군청과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산동 5호분은 금림왕릉으로 불리며 대가야권역 최대고분으로 알려져있으며, 일제강점기인 1939년 일인학자들에 의해 한차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다만 당시 발굴조사에 대한 기록이 온전히 남아있지 않아 그 실체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고령군은 이러한 일제에 의해 자행된 발굴조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대가야 고분문화의 실체규명과 나아가 대가야사 복원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2024년 6월 지산동 5호분의 재발굴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지산동 5호분 재발굴조사는 고분발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의 대행사업을 통해 3년간의 발굴조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산동 5호분이 대가야권역 최대고분인 만큼 과거 대가야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희기자
저작권자 고령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령군민신문
랭킹뉴스
최신 7일
집계한 조회수입니다.
01
2027 고령군수 보궐선거, 자천타천 8명 지평선 위로 국힘 공천·무소속 연대·민주당 출마 여부 ‘3대 관전 포인트’
2026/10/12 15:34
02
발행인 칼럼
2026/10/12 15:17
03
“어머니 곁 지키는 4년”… 쌍림면 유훈재 씨의 남다른 효심
2026/10/12 15:04
04
고령문화원, 2026 지역문화박람회 2관왕 쾌거
2026/10/12 12:05
05
고령소방서, 2026년 구급지도의사 위촉식 개최
2026/10/12 12:01
홈
정치/선거
경제/사회
문화/관광
교육
농업
읍/면
오피니언
경북
기획취재
추천맛집
기고/칼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